moojigae school

무지개소개

여기 한 마을에 학교가 있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 학교를 다닙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한 명 한 명 귀한 존재로 인정받으며
세상의 이치와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서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어쩌면 더 큰 학교인 가정과 지역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교사들도 아이들과 배움과 가르침을 주고 받으며 성장합니다.


먼 훗날 어른이 된 아이들이
‘내 삶의 귀한 가르침’을 얻은 곳으로
학교를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고향을 물어올 때,
내 마음의 고향은 이곳이야..라고 말하며

그곳에서 보낸 어린시절을 미소 지으며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무지개학교를 세우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한 명 한 명 귀한 존재로 인정받으며 세상의 이치와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서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어쩌면 더 큰 학교인

가정과 지역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교사들도 아이들과 배움과 가르침을 주고 받으며 성장합니다.


먼 훗날 어른이 된 아이들이 ‘내 삶의 귀한 가르침’을 얻은 곳으로 학교를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고향을 물어올 때, 내 마음의 고향은 이곳이야..라고 말하며

그곳에서 보낸 어린시절을 미소 지으며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무지개학교를 세우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2003년 무지개학교 첫번째 설명회

‘무지개학교를 세우는 글’ 중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이들

초등무지개학교는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도록 돕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의 성장을 지지하는 학교입니다

아이는 이렇게 자랍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직접 경험하고

함께 살아가며

자신의 을 만들어갑니다.


무지개학교의 교육철학이 궁금하다면